리버풀의
'의리남' 엠레 찬 " 맨유는 절대 안 가, 난 리버풀 선수였으니까"
상대팀도 감탄한 알리송의 실력 "그 짐승 때문에 골 못 넣었어"
억울한 로저스 "내가 제라드 내쫓은 거 아니야"
리버풀, 마네 대체자는 내부에? "제2의 오언 나타났다"
'살라의 탈을 쓴' 무장 강도 4인조, 이집트서 체포
前 리버풀 DF "로버트슨·아놀드, 최근 2년간 최고의 풀백"
부상 잦았던 오언 "퍼거슨은 리버풀에서 과하게 뛴 게 문제라고 했어"
맥마나만의 의문 "베르너, 리버풀 위해 뛸 준비됐나"
리버풀 GK 아드리안 "코로나 사태 속 리그 재개, 두렵지 않다"
네빌 "루니-테베즈-호날두 조합 최고… 리버풀 마누라도 안 되지"
사울 니게즈의 자신감 "리버풀 이길 줄 알고 있었지"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