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야구장
"허경민과 내가 잘해야죠"...정수빈이 말하는 베테랑의 책임감
두산 추격 빌미 준 롯데 실책 2개, 허무하게 위닝 시리즈 날렸다
두산 위닝 이끈 '미스터 제로', 무조건 막는다는 생각만 한다
뚝심의 역전승 김태형 감독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에게 고맙다"
스파크맨 호투·한동희 투런포, 불펜 방화+실책 속출 속 빛바랬다
'정수빈 연장 결승타' 두산, 혈투 끝 롯데 꺾고 주말 위닝 시리즈 [사직:스코어]
'KBO 데뷔전' 롯데 스파크맨, 홈팬 응원 등에 업고 3이닝 던진다
'부상 악재' 만난 두산, 양석환 좌측 옆구리 근육 미세 손상 말소
정보근·장두성 감싼 서튼 "수비 잘 해냈고 공격적인 실수였다"
롯데 유격수 상징 '6번' 차지한 이학주, 동료들 지원 속 비상 꿈꾼다
치어리더 박기량 '흐트러지지 않는 미모'[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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