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김민재
전북 5명으로 수비진 꾸렸지만…대표팀의 고민은 여전하다
'손흥민 포함-홍정호 복귀' 신태용호, 3월 유럽 원정평가전 명단 발표
'최장 출전' 장현수, A매치 1123분 뛰었다…손흥민·김신욱 최다 득점
신태용 감독 "10월부터 '공격 축구' 지향해 경쟁력 키우겠다"
'신예' 김민재 "월드컵 본선, 당연히 뛰고싶다"
염기훈 "신태용 감독의 베테랑 신뢰, 큰 힘 됐다"
김호곤 기술위원장 "히딩크 감독 부임설? 어처구니 없다"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우즈벡과 0-0 무승부...극적으로 본선 진출
[월드컵 조별예선] 한국 신태용 감독 "우즈벡전, 이기기 위해 최선 다할 것"
[월드컵 조별예선] 한국, 이란과 0-0 무승부...A조 2위 유지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이란전 손흥민·황희찬·권창훈 선발 출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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