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은퇴
"대호가 못 한다면 어느 누가 은퇴 투어 할 수 있을까요?" [현장:톡]
한국인 최초 도전자 될까…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후보' 거론
"광현아, 같이 뛰자" 추신수 거취 어떻게? 11월 중 결정난다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 추신수 "20-20? 보다 큰 목표 있다"
'장지훈 첫 승' SSG, 르위키 1회 강판 악재에도 한화 6-2 제압 [대전:스코어]
'김태균의 52' 붙인 SSG, 선수들이 먼저 뜻 모았다
윤석민 "美 진출, 추신수‧류현진만 관심… 나는 찬밥" (대한외국인)
KBO 평균 연봉 15.1% 감소, 추신수 27억원 '역대 최고액'
"지환아 고맙다, 에드먼턴 동기들 오래 야구하자" [캠프:톡]
[일문일답] 추신수 한국 도착 "오래 기다려 주셨습니다"
"추신수랑 둘이 수비 같이 나가면 80살이네" [캠프: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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