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반지
"한화에 잘 돌아왔다는 말, 행복했고 기분 좋았죠" [조은혜의 슬로모션]
"야구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콤플렉스"...이룰 것 다 이룬 손아섭, 그래서 더 간절한 우승
'빅리그 120승 투수' 세일, 애틀랜타와 '2년 499억'에 연장 계약 합의
'7년 연속 올스타→잦은 부상' 베테랑 좌완투수 세일, 트레이드로 애틀랜타행
최저 연봉까지 '기부'하는 추신수…누구보다 '사회공헌 활동'에 진심이다
'2023 No.1 외야수' 홍창기, 2024년에도 뛰고 또 뛴다..."도루 성공률 높여야죠"
'3년 연속 WS 우승' 베테랑 좌완 스미스, KC와 1년 66억 계약 합의
차명석 단장 "우승은 어제 내린 눈, 임찬규-함덕주-김민성 다 잡는다"
'현역 은퇴→지도자로 새 출발' 정주현 "트윈스 마크 달 수 있어 너무나 행복"
MLB 신분조회 받은 함덕주…차명석 단장 "전혀 몰랐다, 기사 보고 확인"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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