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아내 생각하면 눈물이, 존경해"…'은메달 기적' 김상겸, 10일 귀국해 가족 만난다 '금의환향'
'4수 끝' 銀메달 김상겸 "세계 최강 이긴 비결? 16강 보니까 할 만 하겠더라…자신감 있게 질주" [밀라노 일문일답]
이럴 수가! '은메달 기적' 김상겸, 그런데 강제은퇴 충격 운명?…왜 분노했나 [2026 밀라노]
李 대통령, 김상겸 '은빛 질주'에 찬사…"韓 올림픽 400번째 메달, 더욱 뜻깊어"
'아...' 8년 만에 올림픽 복귀→13초 만에 부상+헬기 이송, 불과 하루 전 "코스 상태 좋다" 웃었는데, '스키 여제' 충격 부상 [2026 밀라노]
'韓 첫 메달' 스노보드 김상겸, 감사메시지 올렸다 "누구든 반드시 해낼 수 있어…나이는 숫자에 불과, 계속 도전할 것" [2026 밀라노]
'3전4기' 37세 김상겸, 아내와 영상통화 눈물 펑펑+기적의 銀→"메달 못 걸어줘 슬퍼했는데...이젠 마주보며 기쁨의 눈물"
'역대 최강' 日 미첬다! 벌써 메달 4개째…피겨 단체전 2위→올림픽 2회 연속 입상+종합 4위 등극 [밀라노 현장]
日 3명이나 제쳤다! '18세 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 한국 여자 빅에어 최초 출전…예선 4위로 결선행 [밀라노 현장]
40대 선수 많아 문제? '제2의 이상호·김상겸 더는' 못 본다?…'韓 설상 최초+400번째 메달'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폐지 위기→대체 왜? [2026 밀라노]
'아내 생각에 뜨거운 눈물'→銀메달 김상겸 "울 것 같아 포효했다…네 번째 올림픽, 기쁘고 행복하다" [2026 밀라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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