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제라드 없이 치른 첫 더비에 미숙했던 리버풀
지난 여름 맨유가 했던 일들이 리버풀전 결판냈다
베니테스의 강한 신뢰 "넘버원 나바스, 아주 만족한다"
마음 잡은 데 헤아 "올드트래포드로 돌아갈 준비 됐다"
맨유 판 할 "리버풀전에 캐릭 출전할 수 있다"
보비 찰튼 "맨유와 잉글랜드의 주장이 내 기록을 깨 기쁘다"
같은 프랑스 출신 슈네이덜린, 마샬 알리미 자처
맨유-레알 성명서 통해 본 '데 헤아 해프닝 12시간'
'서류까지 말썽' 끝까지 시끄러운 데 헤아 해프닝
데 헤아, 레알 이적 무산…마감시한 28분 넘겼다
의미 없는 톱시드가 만들어낸 챔스 '죽음의 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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