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노스
7년 연속 PS 진출, 지속적인 강팀으로 도약한 LG..."계속 우승 도전할 수 있는 팀 될 것"
'5전6기' 손주영, 아홉수 깨고 10승 달성…짜릿한 물세례까지 [엑's 숏폼]
대수비 교체 카드가 '3할 타자'라니…박세웅 끌어내린 2루타 '쾅'→'베테랑 좌익수' 결장에도 걱정 없는 LG
전준우 부상 이후 '득점권 타율 1위→꼴찌' 롯데, 캡틴이 사무치게 그립다 [잠실 현장]
"심장 쿵쾅거렸지만 유영찬 믿었다"…롯데에 설욕한 치리노스, K-더위도 극복! [잠실 현장]
유영찬 감싼 염갈량, 과정보다 결과에 초점…"위기 만들었지만 잘 마무리했다" [잠실 현장]
'5위 추락' 롯데, 반전은 없었다…'반게임 차' 6위 KT와 벼랑 끝 맞대결 [잠실 현장]
'롯데시네마' 결말, LG가 웃었다 '매직넘버 14'…치리노스 앞세워 롯데 3-2 격파 [잠실:스코어]
치리노스 '실점 없이 막았다'[포토]
치리노스 '매직넘버 줄이자'[포토]
치리노스 '질 수 없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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