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사면 취소'하고 끝?…KFA 이사회, 국민 납득할 '추가 조치' 내놔야 [기자석]
'강민경 회사'도 3000만원인데…"K리그 신인 최저 연봉 2400만원 너무 적다"
'영록바' 신영록, 11년 만에 복귀...선수협 자선경기 합류
제1회 2022 선수협 자선경기 개최...이청용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엄중 대응’ 선수협 “김포FC 문제 연맹에 요청해 발 빠른 대처 통해 선수 보호했다”
K리그 '오미크론' 집단 감염 사태...선수협 "선수들 건강 보호 받을 권리 있다"
'에릭센 사고 대응하자'...FIFPRO, 심정지 대응 교육 중요성 강조
국제프로선수협, WC 2년 주기 개최에 '난색'
3년간 172경기·223,637km...'혹사논란' 손흥민 보호 나선다
손흥민-지소연-신진호, FIFA 월드베스트11 후보 선정
국제선수협, 韓 선수 권익보호 요청...FIFA 제소도 검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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