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천만
천만 영화 없지만…박찬욱·봉준호 컴백, '좀비딸'이 살린 韓 자존심 [2025 영화결산①]
박나래 링거, 6년 전부터 언급됐다…"팔에 자국 있어" 증언 파묘 [엑's 이슈]
쇼박스·태국 M STUDIO, 태국영화 공동 제작 MOU 체결…글로벌 프로젝트 시작
'혈액암 투병' 안성기 근황 전해졌다…박중훈 "웃는 모습에 울컥" (4인용식탁)
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영화 '암살자(들)' 캐스팅 확정…촬영 순항 중
하이틴 호러 '강령: 귀신놀이', 글로벌 관객 만난다
'파묘' 모티브 '친일파' 강연에…서장훈 "이름 절대 잊어선 안 돼" 분노 (이야기꾼)
'어쩔수가없다' 개봉 첫날 33만 관객 동원…박찬욱 감독 최고 오프닝 스코어
이병헌x손예진·'아바타3' 특명...2025년 극장가를 살려라 [엑's 이슈]
'거미♥' 둘째 아빠 된 조정석, 71억 벌고 흥행까지…'신이 도운 타이밍' [엑's 이슈]
티켓값 문제 아니라더니…'문화의 날+소비 쿠폰' 활짝 웃은 극장가 [엑's 이슈]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