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타
'자발적 야외 특타' 박찬호 6번·'출루머신' 이창진 2번 배치…KIA, 타순 변화로 다득점 노린다 [광주 현장]
'최근 10G 타율 0.190' KIA 이우성, 1군 엔트리 말소...이범호 감독 "2군서 페이스 찾아야" [광주 현장]
"그만한 파워 갖춘 선수 없다" 사령탑도 인정…리그가 찾고 있던 우타 거포의 등장
"2할대 타율 보고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MVP 출신' 외인 타자의 반성 [수원 현장]
강민호는 '장기판' 사서 오목 두고, 아내는 '사자 깃발' 샀다…"팀 분위기 어떻게든 올리려고" [현장 인터뷰]
캡틴 구자욱 '3번 좌익수' 선발 복귀…오늘도 '강민호'와 조기 출근+특타 완료 [대구 현장]
'최고령 400홈런' 최형우 향한 꽃감독 극찬 "멘털도 좋고, 몸 관리도 잘하는 선수" [고척 현장]
호텔 옥상에서 특타, 1달간 1700km 이동했는데…NC파크, 기약 없는 구장 폐쇄라니
"감독님 홈런 치고 올게요" 그리고 125m 홈런포, 패기 넘치네!…'이호준의 남자' 탄생할까 [잠실 현장]
베중정→베중전 '2세대 잠실 아이돌' 가능할까…"정수빈 선배 후계자? 영광이고 뒤따를 것" [이천 인터뷰]
벌써 마무리캠프를?…LG 유망주 총집합! 경기 전후 3시간, '모창민 스쿨' 열렸다 [잠실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