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
쿠싱, 한화서 던진 마지막 공 챙겼다…"이런 날 올 줄 알았어, 즐거웠던 6주였다" [수원 인터뷰]
'헌신좌' 쿠싱과 한화의 아름다운 이별…20일 한국 떠난다 "우리 가족이었음을 잊지 마, 정말 고마웠다" [수원 현장]
"쿠싱, 고생 많았고 고마웠다" 달감독도 희생에 감동했다…마지막까지 한화에 큰 힘 [수원 현장]
'잭 쿠싱 감사합니다' 한화와 마지막 날 SV, 멋진 이별→문현빈+페라자 홈런포로 완성…KT 5-3 제압+연승 질주 [수원:스코어]
'한화 칭찬 또 칭찬'…김경문 감독, '5월은 다르다' 자신감 생겼다→"4월보다 안정적으로 가는 중" [수원 현장]
김경문 감독, 쿠싱 KBO '재취업' 응원…"한화 어려울 때 와서 잘해줬다" [수원 현장]
한화 지탱했던 쿠싱, 이별의 시간 왔다…수원서 고별전+유종의 미 기회 있을까
'정우주가 해냈다!' 한화, 3연속 위닝에 웃은 달감독…"투수들 역할 잘해주고 타선도 활발해" [고척 현장]
허인서-쿠싱 ‘승리 지켰다’[포토]
한화 10-1 대승, 3연속 위닝 해냈다! '야구로 보답' 허인서-정우주 맹활약…키움 완파하고 수원으로 [고척:스코어]
쿠싱 ‘경기 끝내자’[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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