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건강한 나성범만큼 좋은 카드 있을까…'통합 2연패 도전' KIA가 바라는 것
'디펜딩챔피언'으로 맞이한 2025년…KIA, 7년 전과 다른 결말 맞이할 수 있을까
"곽도규처럼 성장 발판 마련했길"…'KIA 우완 듀오' 장재혁·김민재, 호주 ABL 유학 마치고 귀국
'3년 15억 FA계약' 임기영이 전하는 진심…"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RA 6.31→KS 엔트리 제외, 팀 신뢰 변함 없었다…'FA 계약' 임기영, 대반전 꿈꾼다
'GG 경쟁' 벌써 뜨겁다…'우승 유격수' vs '국대 유격수', 누가 웃을까
곽도규 이어 또 '호주발 히트 상품' 탄생? KIA, 장재혁·김민재 ABL 파견 "유망주 출전 기회 제공"
명장의 탄생인가? "임기 내 꼭 우승" 사령탑 부임 첫 해부터 약속 지킨 꽃감독…향후 KBO 지략대결 흥미진진 [KIA V12]
정상 등극 위해 1년 내내 힘 보탠 프런트…KIA가 위기에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 [KIA V12]
"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40-40 향한 김도영의 여정, 끝 보인다…정말 홈에서 대기록 완성할까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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