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아나운서
장성규, '친정' JTBC 돌아갔다…"동기 PD가 불러, 지금의 나를 길러준 곳"
장성규, 촬영 중 LG 박동원과 특급 만남 "채널 잘되니 기운 좋아"
장성규, JTBC 선배한테 무시 당했다…"청첩장 줬더니 다시 가져가라고" (만리장성규)
'9월 결혼' 김기혁 "최고 축의금=500만 원" 공개…장성규 "충격이다" (만리장성규)
"소중한 동생이 하늘로" 박나래 통해 알려진 비보…故 혜백, 오늘(4일) 1주기
한석준, 피 흘리며 쓰러져 응급실行…"아내가 깨워"
장성규, 데뷔 13년 만 속내 밝혔다…"일자리 중요한 상황, 악플 달려도 좋다" 호소 (하나부터)[종합]
14년 만에 뭉친 장성규X강지영…"주입식 NO" 기존 토크쇼와 다른 '하나부터 열까지' (엑's 현장)[종합]
장성규 "강지영, 날 엄마·아내 다음으로 많이 알아…케미 폭발할 수 있을 것" (하나부터 열까지)[엑's 현장]
장성규, 프리 선언 후 불안감 고백 "수입 늘었지만…밤잠 설쳐" (하나부터 열까지)[일문일답]
장성규×강지영 20대인 줄, 14년 전 신입사원 면접룩 변신 "잘 안맞아" (하나부터 열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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