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금메달 줄었지만 희망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아이치·나고야에서 발견한 '한국의 미래' [AG 결산④]
'7관왕' 19세 中 수영 괴물부터 한국 울린 17세 인도 궁사까지…'韓 작은 거인' 황서현도 빛났다→아시아 뒤흔든 10대 선수들은? [AG 결산③]
'감히 태극기로 장난 쳐?' 일본, 시상식 게양 사고→변명도 성의 없다…"상황 확인 중" [나고야 AG]
한국 '44년 만에 최악의 성적', 곳곳에서 참사 터졌다…'효자 종목' 양궁·수영·태권도 3박자 부진 뼈아팠다→탁구·정구 유도도 망신 [AG 결산②]
"너네들이 군부대 복귀하는 기분을 알아?" '군필자' 이영준, 직접 '이등병의 편지' 노래 틀었다 "군필도 부담 되더라" [현장인터뷰]
엄지성, AG MVP급 활약→한일전 결승골 주인공 싹쓸이…"평생 잊지 못할 추억" [현장인터뷰]
'애국가 끝나니까 태극기 게양' 엄청난 사고! 있을 수 없는 일이다…日, 한국 갖고 벌써 4번째→실수라고 누가 믿나 [나고야 AG]
정말 멍청한 시상식, 태극기만 게양 안 됐다…주장 이기혁도 쓴소리 "의도한 거면 너무 안 좋다"→"선수들, 한국 팬 모두 불만일 것" [도요타 현장]
"우리가 부정 선수 출전시켰나" 日 너무 졸렬하다, 한국에 패하고 'U-21' 강조…항저우 땐 U-22 반복재생→AG 결승 '3연패' 배 아팠나 [나고야 AG]
"이거 보세요" 충격 또 충격! 일본, 끝까지 대형 사고→이 정도면 고의 아닌가?…남자축구 우승했는데, 태극기 사실상 미게양 [나고야 AG]
'역대 최고 성적!'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리드 金메달로 완성됐다 [나고야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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