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공유가 팬미팅 현장에서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21일 공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감사합니다! Terima kasi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진행한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공유는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팬들과 소통하는가 하면, 편안한 반바지 차림으로 리허설에 나선 모습까지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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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끈 것은 무대 뒤에서 포착된 공유의 모습이었다. 민트색 후드 집업을 입은 공유는 양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눈을 꼭 감고 해맑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을 숙인 채 환하게 웃으며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드러냈다. 올해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소년 같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진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다가도, 무대 뒤에서는 귀여운 포즈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 공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유는 올해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롱 테이크(THE LONG TAKE)'를 통해 각국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공유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