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일본·대만 프로 팀과 친선 경기 앞둔 KT…"한국 대표하는 마음으로 최선 다할 것"
"힘 있는 공 던진다" 152승 레전드도 인정한 잠재력…첫 실전 앞둔 KT 1R 신인 박지훈 "조금씩 실감 난다"
'6위→PS 진출 실패' KT는 비상을 꿈꾼다…"내년엔 성적에 초점, 다시 좋은 성적 낼 수 있어"
'6년 만의 PS 탈락' KT, 18일부터 일본 와카야마 마무리 캠프 실시…신인 6명 포함
이강철 감독 ‘최종전을 무승부로’[포토]
배정대 볼넷에 박수치는 이강철 감독[포토]
이강철 감독 ‘마지막 경기 아쉽네’[포토]
이강철 감독 ‘차분하게 추격하자’[포토]
경기 지켜보는 이강철 감독[포토]
'NC→KIA→한화 상대' KT, 선발 순서 정했다...이강철 감독 "패트릭은 불펜으로 써보려고 한다" [인천 현장]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하더라"…'무사사구 QS' 패트릭 호투에 이강철 감독도 미소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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