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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김정화 '들킬까 조마조마'
[엑츠포토] 박건형 '밧줄로 네 마음을 맬수만 있다면'
[엑츠포토] 김효진 '아픔과 함꼐 넘기는 술'
[엑츠포토] 김효진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 받으며'
[엑츠포토] 김효진 '에디를 보낸 슬픔에'
[엑츠포토] 조동혁 '사랑하는 메이에게 총을 겨누며'
[엑츠포토] 김효진 '날 이제 내버려둬'
[엑츠포토] 조동혁 '너의 맘을 얻고 말겠어'
[엑츠포토] 조동혁 '네 마음을 감추지 마'
[엑츠포토] 조동혁 '쓰린 마음을 술로 달래며'
[엑츠포토] 조동혁-김효진 '영화의 한 장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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