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똑같은 18.44m에서 던지는 공" 토종에이스 우뚝 선 임찬규, 이제 KS 마운드를 그린다
1군 말소→교육리그 참가, 황성빈 향한 코칭스태프 메시지..."본인도 느끼는 게 있길"
"배 아팠다" 홈에서 'LG 우승 세리머니'…롯데 포수 손성빈이 다짐한 것은?
관리 속에서 확실하게 재충전, 문동주의 '자신감'은 결과로 나타났다 [항저우AG]
자꾸 "갈 길이 멀다"는 김동주, 그래서 더 기대된다 [인터뷰]
무려 110순위! 그래도 괜찮다…'1군 등록' 강건 "가능성 보여드리겠다" [인터뷰]
김주원+김형준, NC에 전한 메시지 "우리 없어도 잘할 겁니다" [AG 인터뷰]
사령탑 속 썩였던 최채흥, 15G 만의 '시즌 첫 승'…반등 계기 마련했다
최채흥 전역 후 첫 승…삼성, 선두 LG 11-1 대파→홈팀 5연승 저지 [잠실:스코어]
복귀를 너무 서둘렀던 것일까, NC 구창모 전완부 척골 재골절→사실상 시즌 OUT
다 보여주지 않은 잠재력…삼성 황동재 향한 사령탑 기대 "단점 보완하면 큰 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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