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선제 홈런' LG 오지환, 롯데 장원준 상대 시즌 7호
LG '빅뱅' 이병규 "타구 띄우려고 했는데 결과 좋았다"
'8승' LG 우규민 "다음 투수 믿고 편하게 경기 봤다"
'캡틴' 조성환의 마지막, 사직구장은 행복했다
LG 양상문 감독 "투수들 잘 막고, 타자들 필요할 때 점수 냈다"
'5연패' 롯데 김시진 감독 "우규민 공략 못한 게 패인"
'불펜 자신감' LG, 빠른 투수 교체가 맞아 떨어졌다
'수비로 지배' LG 오지환, '앉아 쏴'로 병살타 유도
'빅뱅 이병규 2타점' LG, 4강 경쟁자 롯데 꺾고 2연승
LG 이동현, 3년 연속 50경기 등판…역대 41번째
롯데 옥스프링, LG전 1실점 호투에도 승리 무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