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롯데 장원준, 역대 30번째 1300이닝 투구
'빅뱅' LG 이병규, 파울타구에 맞고 오른발 타박상
'21호' 롯데 최준석, LG 신정락 상대로 동점 2점 홈런
'선제 홈런' LG 오지환, 롯데 장원준 상대 시즌 7호
LG '빅뱅' 이병규 "타구 띄우려고 했는데 결과 좋았다"
'8승' LG 우규민 "다음 투수 믿고 편하게 경기 봤다"
'캡틴' 조성환의 마지막, 사직구장은 행복했다
LG 양상문 감독 "투수들 잘 막고, 타자들 필요할 때 점수 냈다"
'5연패' 롯데 김시진 감독 "우규민 공략 못한 게 패인"
'불펜 자신감' LG, 빠른 투수 교체가 맞아 떨어졌다
'수비로 지배' LG 오지환, '앉아 쏴'로 병살타 유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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