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FA 부담감에 짓눌렸던 우승포수, 빗맞은 안타가 혈 뚫어줬다
중3 때 야구부 입문 최승용 "시작 늦어도 할 수 있다는 희망 주고 싶었다"
3위 도약 김태형 감독 "박세혁, 강승호 칭찬하고 싶다"
김태형 감독 '열띤 응원 감사합니다'[포토]
김태형 감독 '팬들 향해 고개 숙여 인사'[포토]
최승용 '공손하게 하이파이브'[포토]
박세혁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포토]
김재환 '기분 좋은 승리'[포토]
'타율 0.118' 두산 안방마님, 시즌 첫 3안타로 반등 발판 만들었다
김태형 감독 '끝까지 방심 말고'[포토]
솔로포 강승호 맞이하는 김태형 감독[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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