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2군 연습경기 등판' 미란다, 통증 없으면 곧바로 1군 온다
사직몬스터 위력 인정한 김태형 감독 "홈런 많이 줄어들겠네"
113구 역투로 2승 두산 스탁 "대학생 때 이후 가장 많이 던졌다"
2연승 김태형 감독 "김재환 살아난 게 큰 수확"
김태형 감독 '스탁 아주 좋았어'[포토]
양석환 '감독님 세리머니 해주세요'[포토]
김태형 감독 '롯데와의 승부를 향한 걸음'[포토]
"제구까지 좋았으면 지금 메이저리그에 있겠죠" [현장:톡]
삼성 앞에 작아지는 이영하, 출혈 가득한 사자도 극복 못했다
"오재원이 필승 카드인 걸 어떻게 아셨어요?" [현장:톡]
복귀 시동 거는 2021년 최고 투수, 4월 말 1군 등판 가능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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