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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칸나바로 감독 "한 골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최용수 감독 "과정은 긍정적, 마무리가 아쉬워"
단단했던 서울, 광저우 흔든 골잡이는 없었다
'골대 불운' 서울, 광저우 원정서 0-1 패배
'재회' 서울과 광저우, 2년 전과는 다르다
서울 에스쿠데로, 中 장수 세인티로 이적
팬미팅 'Hello' 여는 임시완, 설 연휴도 반납 "기대해도 좋다"
서울, ACL 광저우전 위해 중국으로 출국
주장 완장 찬 고명진 "책임감이 더 생겼다"
내던져진 서울, 꿈틀대는 생존 본능
최용수 감독 "우승후보 광저우, 하지만 공은 둥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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