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
KIA, 흔들린 제구와 함께 사라진 '가을의 기적'
'이틀 연속 결승타' 정수빈, 두산 준PO 이끈 동아줄
'최종전 승리' 두산, KIA 잡고 준PO 직행 확정…KIA 5위 탈락
'제구 흔들' 홍건희, 두산전 2⅔이닝 6볼넷 2실점 강판
순위 경쟁이 만든 두산-삼성-SK의 '운명의 고리'
'정수빈 연장 결승포' 두산, KIA 꺾고 공동 3위
두산 오재원, 역대 11번째 3년 연속 30도루 달성
'복귀' 스틴슨, 두산전 1⅔이닝 2실점 강판
'스스로 꼬인' 두산, 기회는 더 많았다
양현종, 시즌 마지막 선발 5이닝 무실점…ERA 2.44
김광현, 두산전 7⅔이닝 2실점 호투에도 15승 무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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