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양
'RYU 캠프 멤버' 이태양 "현진이 형, 어떤 선택하든 응원해" [멜버른 인터뷰]
'18G 뛰고 방출→KBO 재취업'…라모스 "타순 상관 없어, 날 증명하겠다" [시드니 인터뷰]
베테랑 포수 진심 어린 조언…"동주야, 10승 투수 될 생각 하지마" 왜? [멜버른 현장]
'우상' 류현진과 같이 훈련을 하다니…"연락 받고 뛰어다녔어요!" [멜버른 인터뷰]
"감회가 새롭죠"…2년 전 '우승 멤버' 배터리, 한화서 '감격 재회' [멜버른 현장]
'이글스맨 16년' 장민재의 확신…"올해 가을야구, 무조건 간다" [멜버른 인터뷰]
"문동주 때문에 힘들었어"…2년 차 외인과 신인왕의 '절친노트' [멜버른 현장]
고향 떠나고 연봉 줄었어도…야구장에서 웃음을 찾았다 [멜버른 인터뷰]
'SSG 0번→한화 9번 새 출발' 김강민 "후배들에 아낌없이 줄 수 있다"
산체스-이태양 '격한 환영 인사'[포토]
'캠프 합류' 1순위 신인의 의욕…"선발 투수 모습 빨리 보여주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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