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 세이브
3명의 세이브왕과 함께했던 염갈량, '뉴 클로저' 유영찬을 믿는 이유 있다
"LG 잔류, 최고의 시나리오였다"…함덕주가 말하는 FA 계약과 '18억 옵션'
'ML 진출' 고우석 "아직 메이저리거라 생각 안 해…로스터 진입이 먼저" [일문일답]
'2년 59억원' SD 입단 고우석 "기회 준 LG 감사…기대에 어긋나지 않겠다!"
'SD 공식 발표' 고우석, 몸값은 '2년 58억'…LG는 이적료 11억 받는다
'139SV 투수 이제 없다' 고우석 떠나는 LG, 차기 마무리는 누구?
고우석 ML 샌디에이고 진출 뒷얘기…LG "안 된다고 했는데 구단주님 통 큰 결정"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LG, '서건창 포함' 12명 보류선수 명단서 제외...내야수 정주현은 현역 은퇴 [공식발표]
'29년의 한' 풀었다!…LG, KT 6-2 제압+한국시리즈 4승1패→통합 우승 달성! [KS5]
'벼랑 끝' LG 구해낸 박동원 "짜릿해서 눈물날 정도…우린 2만명과 같이 싸운다" [KS2]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