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엑:스토리] 롯데 나종덕이 글러브에 '양상문' 적는 이유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했다" 양상문 감독의 진심
"손 놓고 있을 수 없다" 양상문 감독이 말한 변화 가능성
'5월 타율 0.095' 전준우 보는 양상문 감독 "본인이 이겨내야 한다"
[엑:스토리] 연패 길어지는 롯데, 루키 고승민이 주는 심심한 위로
'3G 조기강판' 고전하는 박시영, 롯데 5선발 고민 깊어진다
'나종덕 콜업' 롯데 양상문 감독 "김준태, 무릎 좋지 않아 말소"
'143km/h 체인지업?' 애매모호 헤드샷 퇴장 규정
'슬럼프' 전준우 휴식 준 양상문 감독 "쉬는 것도 방법"
롯데 손승락, 14일 만에 1군 엔트리 복귀…윤길현 말소
롯데, SK전 앞두고 윤길현 이인복 등 투수 4명 콜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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