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곽민정, "잘하는 후배는 좋은 자극제"
남자 피겨 김민석, "4대륙 대회에서 인정받는 선수 되고 싶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키즈', 그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려면
13세 김해진, 곽민정 제치고 피겨종합 SP 1위
이동원, 종합선수권 남자 시니어 SP 1위
[NO. 18 - COVER STORY] 피겨 최고 유망주 박소연-김해진이 올바르게 성장하려면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신동' 이동원, 노비스 챔피언으로 우뚝 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탄탄한 기본기, 이렇게 완성됐다
[피겨 인사이드 특집] 이지희 부회장, "김연아 주니어월드 우승이 가장 기억에 남아"
곽민정, 김연아와 함께 밴쿠버 올림픽 출전한다
김민석, 개인 최고 기록 경신…160.15로 피겨 랭킹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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