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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기대주 김해진, 아직 완성되지 않은 '원석'
'국내 피겨챔피언' 김해진, 트리글라브 노비스 우승
'피겨 신동' 김해진, 트리글라브 노비스 SP 1위
김연아, "한국 피겨 발전하려면 스케이팅이 가장 중요"
현대자동차, 피겨선수권대회에서 가상 광고 선보여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근성의 아사다 마오'
김연아, 5개 요소에서 큰 실수하고도 2위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우승…김연아, 쇼트 부진 털고 2위 올라
곽민정, 세계선수권 최종 120.47점 기록
김연아, '거쉰의 마지막 인사'로 명예 회복 나선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쇼트 7위'인 김연아를 받아들이는 자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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