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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은퇴 유보한 김연아가 피겨 계에 미치는 영향
김연아, "현 상황에서는 은퇴 생각하고 있지 않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정확성'에서 '고난도 점프'로 이동하나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새로운 규정 어떻게 이겨왔나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다시 태어난 김연아의 '제임스 본드 메들리'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박소연, "연아 언니처럼 표정 연기 잘하고 싶어요"
[엑츠화보] 한층 성장한 '최연소 피겨 국가대표' 박소연
박소연, 피겨종별 140.29점…개인 최고 기록 경신
박소연, 피겨 종별선수권 SP 52.28점…개인 최고기록 경신
피겨 기대주 박소연, "프로그램 클린해 시즌 마무리하고 싶어요"
김연아, 클린턴에 보낸 '자필편지' 화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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