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수베로 감독 "남지민 투구 좋았다, 선발 기회 한 번 더"
'임무완수' 장민재의 너스레 "내가 감독님을 설득하지 못했다"
'최하위가 1위 잡았다' 한화, SSG 2-0 제압하고 2연승 [대전:스코어]
김원형 감독 '1루에서 멈춘건데'[포토]
김원형 감독 '강한 항의'[포토]
전병우 '최지훈에게 달려가 태그'[포토]
최지훈 '초구 공략'[포토]
"내일까지 상태 봐야 한다"…최정, 손바닥 통증으로 키움전 결장
SSG 사전에 '연패란' 없다, 키움 잡고 전날 패배 설욕 [문학:스코어]
"어제 경험 잊지 말고 거울삼아 준비하길" [현장:톡]
'10경기 9승' 키움, SSG 8-5로 꺾고 질주 막았다 [문학: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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