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비대면 만나는 2021 관악 강감찬축제, 10월 14일부터 개최
엄지원, 부국제 열일 행보…"영화 사랑하는 분들과의 시간, 감사해"
한소희 "근육만 10kg 증량? 지방도 있어"…'마이 네임' 향한 열정 [BIFF★]
조진웅 "코로나로 앞당겨진 변화…OTT 제작 도전" (종합)[BIFF 2021]
조진웅 "거리두기한 관객들 개막식 참석에 울컥…눈물 나더라" [BIFF 2021]
송중기 "'승리호' 인기 해외에서 실감…뿌듯함+책임감" (종합)[BIFF 2021]
임권택 감독 "韓 영화, 세계적 수준 들어와 탄탄하게 가고 있다" (종합)[BIFF2021]
박희순, 한소희→안보현과 끈끈한 팀워크…'마이 네임' 기대감↑
‘독립영화의 얼굴들’ 우지현·강길우, 제26회 부국제 레드카펫 빛냈다
[화보] 레드카펫 위 여배우들의 블랙드레스 자태
봉준호·유아인·이제훈·송중기, 관객 만남…이틀째 축제 수놓는 ★ [BIFF 202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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