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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아내에게 감사합니다'[포토]
서건창 '마음 편하게 다음시즌 준비하겠습니다'[포토]
[골든글러브] '0표→278표' 밴헤켄, 나이트의 恨 풀었다
밴헤켄 '황금장갑이 내 손에'[포토]
[골든글러브] '20승·황금장갑' 밴헤켄, 찡했던 수상소감
밴헤켄 '골든글러브 투수부문 수상'[포토]
이승엽 '골든글러브 최다수상 기록'[포토]
[골든글러브] '생애 최초' 포수 골든글러브는 양의지의 몫
강정호 '수상소감은 짧게'[포토]
박석민 '수상 소감도 재치있게'[포토]
서건창 '구단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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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신곡 댓글창에 무슨 일이…"우리 딸 하늘나라로"·"암 환자입니다" 눈물 쏟아진 사연들 왜? [엑's 이슈]
고윤정♥구교환, 안쓰러워서 눈물나…'나의 해방일지 그 느낌' 맞습니다, 또 인생작 예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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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또 반하겠네'…임지연, 꽃보다 아름다운 핑크 여신
앤 해서웨이, 시간 멈춘 듯 '방부제 미모' 입증... 변함없는 러블리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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