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도루
FA 최대어 떠나고 'MVP 외야수' 왔다!…양키스, 컵스와 트레이드로 벨린저 영입
"올해가 커리어하이 아니었으면"…시상식 싹쓸이 종료, 김도영의 2025시즌 본격 스타트!
"도영이 등을 몇 번 토닥여 줬는지"…'슈퍼스타' 김도영이 수원에서 광주까지 펑펑 운 날, 선배들 따뜻한 격려가 있었다
MVP+GG 시상식 싹쓸이에도 여전히 배고프다…김도영 "내 점수는 80점" 그래서 더 기대되는 2025시즌 [골든글러브]
김도영 또 만장일치 아니네! '97.2%' 8표 빠졌다…리그 MVP+생애 첫 GG "트로피 무게 견딜 것" [골든글러브]
"박찬호·최형우 13일 GG 시상식 참석" 유격수·지명타자 골든글러브 초박빙 전망→KIA 집안 잔치 열릴까
'초대박' 다저스, 오타니 덕분에 '1700억' 더 벌었다…"오타니 영향력 놀라워"
'트로피 싹쓸이' 김도영, 연봉 4배 '초대박' 이룰까…1억→4억 도전? 이정후 4년 차 기록 경신 '시선집중'
타격왕도 수상 장담 NO…'후보만 19명' 역대급 경쟁, 투표인단 누구의 손 들어줬나
GG 격전지 또 있다···'타점왕' vs '홈런왕' 치열한 경쟁, 누가 황금장갑 품을까
'데뷔 첫 GG 정조준' 박성한 "선수라면 욕심 있는 타이틀…누구나 다 받고 싶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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