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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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 치어복 벗으니 반전…수영복 자태 '과감'

기사입력 2026.10.11 07:02 / 기사수정 2026.10.11 07:02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털털한 모습이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하지원은 스쿠버 다이빙을 하거나,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소파에 누워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평소 경기장에서 볼 수 없었던 하지원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팬들도 열광했다.


하지원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여신님", "예쁘다", "이쁜게 권력이다", "연예인인가", "팔색조 지원", "너무 아름다워", "스쿠버다이빙도 할 줄 아세요? 대단하십니다", "첫 번째 사진 다른 사람인 줄" 등의 반응을 남겼다.




2018년 데뷔 이후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수원 FC 등 여러 구단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하지원은 현재 한화 이글스의 대표 치어리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에 합류하며 활동 영역을 해외로까지 넓히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그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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