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민 부상
KIA '필승조 강화' 프로젝트, 핵심은 '좌완 히든카드' [애리조나 노트]
파이어볼러+좌완 스페셜리스트 합세, 그래도 코어는 'J트리오'
KIA 좌완 불펜 기근은 '옛이야기', 손에 쥔 다채로운 카드
"준비해야 할 것들을 말해줬다"…2보 전진 위한 KIA 루키의 1보 후퇴
김도영 포함 신인 11명 KBO 개막 엔트리 등록…문동주 제외 [공식발표]
혜성처럼 등장한 19살 K머신, KIA 좌완 불펜 기근 '구세주' 될까
"비밀병기인데 숨겨야겠네요" 김종국 감독 손에 쥔 히든카드는
나성범 '부상 방지를 위해 스트레칭'[포토]
하준영 잃었지만…KIA 불펜 라인업, 물 샐 틈 없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