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ML 대신 '100억 한화행' 강백호 "KT팬들 마음에 걸려, 경기력은 자신 있다"
안치홍 이적→강백호 접촉→100억 계약 탄생!…한화의 긴박했던 24시간
[오피셜] 강백호, 한화와 '4년 100억' 초대형 계약 확정…"노시환과 함께 위압감 있는 타선 구축"
김경문 감독 "강백호, 갖고 있는 것 비해 성적 안 났다…포지션? 포수는 아닐 것"→100억 강타자 합류 반겼다 [미야자키 현장]
'강백호 영입+페라자 온다?' 한화, 역대급 강타선 구축?…대권 도전 밑그림 착착
'핵잠수함+KBO리그 준우승'→사업·야구 다 좋은 김승연 회장 또또또 한턱 쐈다!…이글스 선수단에 '오렌지색 스마트폰' 60대 선물
'캡틴' 채은성 "초반만 해도 앞이 안 보였는데…KS 왔다는 것도 대단해,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다" [한화의 가을 에필로그]
'3번째 우승반지+첫 KS MVP' 김현수 "살짝 울었어…2번은 더 우승하고 싶다" [LG V4]
'결국' 류현진마저 불펜 등판…2006년에도 던졌던 괴물, 한화의 2025년을 마무리했다 [KS5]
KS, 톨로 시작해 톨로 끝났다! 톨허스트, '7이닝 1실점' 또 한화 타선 압도…홀로 2승, 우승 일등공신 됐다 [KS5]
오지환 ‘더블플레이 만든 후 주먹 불끈’[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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