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
'괴물에게 무슨 일이?' 난타 당한 류현진, 5회 못 버티고 개인 최다 9실점 '충격 강판' [고척 라이브]
강부자, 80년대 출연료가 11억 "계약 위반에도 백지수표 받아" (초대)
'황대인 포함 선수단 40명 참가'…KIA 퓨처스팀, 8일부터 일본 고치서 스프링캠프 돌입
3명의 세이브왕과 함께했던 염갈량, '뉴 클로저' 유영찬을 믿는 이유 있다
선발도, 불펜도 OK…'NC서 새 출발' 김재열의 각오 "기회 있다면 잘할 수 있다"
우승 행복 잊었다는 염갈량…"2024년 목표, LG 구단 최다승+KS 2연패"
2년 연속 세이브왕은 손승락이 마지막, 서진용은 2024년에도 문단속 성공할까
KIA,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타케시 배터리코치 1군 합류 [공식발표]
"타의 모범이 되는 선수"…'국가대표 캡틴' 김혜성, 2023 KBO 페어플레이상
신곡서 포클레인→그라인더 소리…제주도 굉음 담은 루시드폴 [엑's 인터뷰③]
'한화 좌완 기대주' 황준서, 2023 퓨처스 스타대상 '야구 대상' 수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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