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영화제]
'폭력의 씨앗' 이가섭, 신인상으로 증명한 '괴물신인' 진가
[종합] "문제없다" vs "당황"...대종상, 한사랑 대리수상의 파장
[공식입장 전문] 대종상 영화제 측 "'남한산성' 대리수상 문제 無…협회 추천 받아"
[공식입장] 한사랑 대체 누구? 대한가수협회 측 "가수협회 회원 아냐"
[엑's 이슈] '대종상영화제' 한사랑, 정체불명 대리수상…논란 점화
[★해시태그]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진서연 "故 김주혁과 함께 해 뜻깊어"
[대종상영화제] 불완전한 소통·대리수상…개선 노력에도 여전한 빈틈
[대종상영화제] 故 김주혁, 남우조연상·특별상…1주기 앞두고 더해지는 그리움
[대종상영화제 종합] 황정민·이성민-나문희 남녀주연상…'버닝' 최우수작품상
[대종상영화제] 황정민·이성민-나문희, 남녀주연상 수상
[대종상영화제] 이가섭·김다미 남녀 신인상 수상 "감사합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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