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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프리도 자신있다"
곽민정, 쇼트 53.16점…본선 진출 확정
아사다 마오 "SP가 금메달의 열쇠"
女쇼트트랙, 계주 올림픽 5연패 성공할까
곽민정, 김연아가 곁에 있어 더욱 힘이 넘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토털 패키지의 힘'은 편파 판정도 이긴다
AFP 통신, "오노, 한국의 벽에 맞닥뜨렸다"
1000m 銀 이호석, '충돌 쇼크' 벗어난 빛나는 역주
'금-은 싹쓸이' 이정수-이호석, 오노 추격 잠재웠다
이정수, 男 1000M 우승, 2관왕…이호석은 銀
女 쇼트트랙, 중국 벽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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