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막내' 박승희 일냈다…女 1000m 동메달 획득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성시백, 男 500m서 은메달…오노 실격
곽윤기, 500m 5위로 레이스 마쳐…이호석 8위
박승희, 女 1000m 결승 진출…조해리 '노 메달'로 올림픽 마감
이호석, 개인전 금메달은 물거품으로…곽윤기도 탈락
성시백, 男 500m 결승 진출
조해리-박승희 여자 1000m 준결승 진출
성시백-이호석-곽윤기 남자 500m 준결승 진출
기적과도 같은 김연아의 金, 설움 날렸다
AP 통신, "김연아 뒤에 연기하는 것, 공평하지 않다"
조애니 로셰트, 어머니와 함께한 동메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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