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너무나 억울하게 뺏긴 '마지막 자존심', 女 쇼트트랙팀 눈물
'한국과 악연' 제임스 휴이시 심판은 누구?
'5연패 실패' 쇼트트랙 女 대표팀 3000m에서 실격
단거리 金 노리는 남자 쇼트트랙, 캐나다 벽 넘어라
고성희 심판 이사, "김연아 점프, 더 좋아졌다"
성시백, 男 500m 준준결승 진출
박승희, 女 1000m 준준결승 진출
김연아이기에 가능했다
2002 올림픽 출전 박빛나, "김연아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美 NBC, "아사다보다 김연아의 프로그램이 훨씬 휼륭하다"
김연아, SP 최고 기록 세우면서 1위…아사다와 4.72점 차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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