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키움, 김혜성 MLB 진출 포스팅 신청 허락..."선수의 뜻 존중+적극 지원" [공식발표]
키움, 2024시즌 승리기원제 진행…홍원기 감독 등 130명 참석
3년 연속 풀타임+AG 금→연봉 3억 진입…그럼에도 박성한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웠다"
'해외 진출' 꿈꾸는 김혜성 향한 이정후의 조언 "다치지만 않고 하던 대로"
"팬들 함성 못 잊어, 선수들 위해 246억 써주길"…이정후가 키움에 전한 메시지는
'빅리그 진출' 꿈 이룬 이정후 "아직 실감 나지 않아, 부담보다 기대가 크다" [귀국 일문일답]
빅리그서 다시 만난다…이정후-김하성, ML 맞대결 예고 "신기하고 설렌다"
"고양 히어로즈 5년 더" 키움, 고양특례시와 퓨처스팀 연고권 연장 협약
오타니 "MLB 개막전 서울시리즈 출전, 확실합니다"…'본인피셜'
'2년 연속 유격수 골글' 오지환 "KIA 박찬호 존경, 후배들 보면서 자극 받는다"
"1군 데뷔나 할까?"…고민했던 19살 양의지, KBO리그 역사를 바꿨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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