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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도일 "'위대한 개츠비', 뉴욕에 엄청난 파장…韓 공연=새로운 경험" [엑's 현장]
韓 상륙 '위대한 개츠비'…신춘수 대표 "브로드웨이보다 더 떨리고 두렵다" [엑's 현장]
"샤이니, 지칠 땐 곁에 있어주니까"…온유, 멈추지 않는 열일의 원천 (엑's 현장)[종합]
박용우, 연쇄살인마 된 소감 "쾌감 있다" [인터뷰 종합]
'여행을' 공승연부터 홍수현까지, 5人 5色 캐릭터 포스터
"Z세대의 정서"…아크, 독창적 스토리텔링 예고
박용우 "'은수 좋은 날' 이영애, 29년 전과 똑같이 차분…기억은 나만" (메스)[엑's 인터뷰]
'메스를 든 사냥꾼' 박용우 "작품 3탕+태풍·우박 촬영…아쉬움 남아" [엑's 인터뷰]
박유나, 본격 글로벌 팬 소통 시작…오늘(15일) 디어유 버블 오픈 [공식입장]
김형묵, '사랑은 비를 타고' 성료 "어렵지만 의미 있던 시간"
신예 장서연, 억만장자 윤여정 개인 통역가 됐다…'성난 사람들2'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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