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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예쁘다고 말하기도 입 아픈 비주얼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프로 7년 만에 첫 세이브인데, 하필 사령탑 300승과 겹쳤네…'주장'의 기념구 교통정리 "(이)승민아, 처음인데 네가 해라" [부산 인터뷰]
박진만 감독 ‘행복한 순간’[포토]
박진만 감독 ‘원태인 손을 꼭 잡으며’[포토]
한화 3연승 저지→'4연승 완성한' 마법사들…이강철 감독 "찬스서 타선 집중력 돋보여" [수원 현장]
박진만 감독 ‘선수단과 하이파이브’[포토]
유재석, 인기스타상 수상 후…"소감 아끼겠다, 큰 상 기대" [청룡시리즈어워즈]
롯데 '이이무라→이영재→정철원' 총투입, 그러나 마운드 붕괴…삼성 6회 7안타 6득점 '대폭발'→순식간에 경기 뒤집었다 [부산 라이브]
윤동희 ‘득점하고 박승욱과 하이파이브’[포토]
전병우 ‘홈런치고 왔어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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