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내년 5월 열리는 내한공연을 1회 추가했다.
14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The Romantic Tour in Seoul)'이 오는 2027년 5월 30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공연을 추가해 총 6회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브루노 마스의 이번 내한공연은 2023년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공연으로,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매 정보와 공연에 대한 기대를 담은 게시물과 댓글이 쏟아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선예매와 라이브네이션 선예매를 통해 처음 예정된 4회 공연 티켓 대부분이 판매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회 공연을 추가 개최하게 됐다.
그리고 14일 낮 12시부터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추가된 공연까지 빠른 속도로 티켓이 판매되면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공연을 한 차례 더 추가해 총 6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추가 일정인 5월 30일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16일 공식 예매처인 놀(NOL)에서 가능하다.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은 내년 5월 21일, 22일, 25일, 26일, 그리고 29일과 30일 오후 7시 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