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겨우 60억?, 황의조 안 팔아'...보르도, 미네소타 제의 단칼에 거절
김한민 감독 "국뽕 너머의 국뽕...이순신 판다고 흥행?" (한산)[종합]
박해일 "'명량' 이순신과 다른 점? 더 차분하고 냉정하게" (한산)[종합]
"'명량' 있었기에"…'한산' 박해일→옥택연, 스크린 위에 살아난 뜨거운 전투 [종합]
김한민 감독 '한산, 이순신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엑's HD포토]
PL 제의 오면 보내준다...루니의 이색적인 계약 '화제'
맨유 최대 라이벌이 누구?...팬들의 야유 받은 산초
"너무 오래 걸리네"...낭트, 황의조 영입 포기
파브레가스, 伊 2부서 새출발...은퇴 후 코치직 맡는다
5kg 빠지고 머리 기른 류준열…"'외계+인', 쉽지 않았다" [인터뷰 종합]
박재민, '한산: 용의 출현' 왜군 변신…변요한 오른팔 활약 예고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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