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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요리스 마찰' 토트넘, 에버턴에 1-0 승리
'포그바가 소중한 이유' 네빌 "맨유에 한 명뿐인 월드 클래스"
베테랑들 고마운 허문회 감독, "도움 많이 받는다" [사직:프리톡]
사우스게이트 "인종차별은 강력한 범죄… 모두가 동등한 기회 있어"
'시그니처'된 헨더슨의 트로피 세레머니 "그렇게 들 생각 없었는데…"
쿠르투아 "첼시 시절, 아자르와 레알 가자고 이야기했어"
친정 다녀가는 안치홍 "팬 오시면 다시 인사드려야"
훈련 복귀한 매과이어 "여기는 정말 안전해"
나니가 회상한 퍼거슨 "처음엔 너무 무서웠어"
'캡틴' 헨더슨이 말하는 반 다이크 "믿을 수 없을 만큼 뛰어나"
'애제자' 마티치의 회상 "경기 지면 무리뉴 피해 다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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