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
'핸섬타이거즈'→서장훈, 눈물로 전한 진심…돈독한 팀워크 자랑 [전일야화]
호펜하임 前 디렉터 "피르미누, 처음엔 우리 할머니보다 못했어"
프레드의 호소 "우리는 마음을 모아야 해… 자만심 버리자"
휴가 반납하고 FA컵 동행… 밀너가 보여준 '리더의 품격'
"MLB 스타들 훈련한 곳" 한화 훈련지 '완벽'
[엑:스토리] 은퇴하더니 "10㎏ 쪘다"…배영수 코치 '새 삶'
'핸섬타이거즈' 서장훈, 첫 공식 훈련부터 분노…"이럴 거면 집에 가" [포인트:컷]
갑작스런 선발 투입에도... 밀너 "난 항상 준비돼 있다"
'머지사이드 더비 대패' 실바 감독, 라커룸에서 작별 인사 (英 매체)
'영건'의 맹활약에 미소 지은 램파드 "정말 대단한 선수들"
조기 교체 감행한 무리뉴 감독 "다이어, 정말 미안해"
엑's 이슈
통합검색